http://blog.naver.com/hwata77?Redirect=Log&logNo=100040566483 여기서 들어봅시다.
もしも息子ができたなら 만약 아들이 생긴다면 by DJ Mitsu the Beats feat. Kohei Japan A yo What's up my son はじめまして A yo What's up my son 반가워 暖かい体内から抜け出して 따뜻한 몸에서 빠져나와 誕生したのさ遂に 탄생한거야 어느새. 夢と希望に満ちたこの国に 꿈과 희망으로 가득찬 이 나라에. さぁこれから生きていく何十年間は 자 이제부터 살아갈 몇십년간은 たった一度きりのアドベンチャー 단 한번뿐인 어드벤쳐 俺はしばらく君が羽ばたくまでの案内役 나는 잠시 니가 날개를 펼칠때까지의 안내역 それじゃ挨拶 그럼 인사.
君の親つまり君の父 너의 부모 그러니까 너의 아빠. 猪突猛進 干支はイノシシ 저돌적으로 맹진. 띠는 멧돼지띠. 君のママを愛し君が生まれ 너의 엄마를 사랑해서 너가 태어나고 喜んでいるのさこんな歌で 기뻐하고있어 이런 노래를 통해서 これから起こりうるだろう 이제부터 일어날수 있겠지 様々な出来事で知るだろう 여러가지 일로 알게되겠지 俺らは君にとって一番の理解者 우리는 너에게 있어 가장 큰 이해자. 注ぐ愛情はNoリタイア 너에게 쏟을 애정은 No Retire
Hey my baby さぁ今日からはもう2人じゃねぇ Hey my baby 자 오늘부터는 더이상 두사람이 아니야 My lovely さぁ今日からは3人だね My lovely 자 오늘부터는 3명이야 Hey my ファミリーこの先に何が起きようが Hey my family 이제부터 무슨일이 일어나더라도 守ってやっから心配しなくていい 지켜줄테니까 걱정하지 않아도 돼
おれもホント中途半端でさ 나도 엄청 어중간한 인간인데 でも君のおかげで考えたんだ 그렇지만 니 덕분에 생각하게됐어 先の事 我が家の未来 앞으로의 일 우리집의 미래 子供がどう育つかは親次第って事 아이가 어떻게 클것인가는 부모하기 나름이라는것 それと後一つ改めて心から感謝しとく 그리고 하나더 새삼스럽지만 진심으로 감사하는건 一人で俺ら育ててくれた母親 혼자 몸으로 우리들 키워주신 어머니 つらいぜ働きながらだもんな 힘들었을거야 일도 하셨으니까 子供の時はホントしつけぇ程叱られたけど 아이였을때에는 진짜 끈질길정도로 혼났지만 それは躾 그건 예의를 가르치려고 包み込まれた真の優しさ 감싸주었던 다정함 引き出してくれた自分らしさ 끌어내준 나다움. そのうち君も一人立ち おれもその頃思い出し 어느새 너도 홀로 설테고 나도 그 때를 떠올려 それまでにやってやれる事はやってやる 그때까지 할 수 있는건 해줄거야 いい男に育ててやる 좋은 남자로 키워줄게
Hey my baby さぁ今日からはもう2人じゃねぇ Hey my baby 자 오늘부터는 더이상 두사람이 아니야 My lovely さぁ今日からは3人だね My lovely 자 오늘부터는 3명이야 Hey my ファミリーこの先に何が起きようが Hey my family 이제부터 무슨일이 일어나더라도 守ってやっから心配しなくていい 지켜줄테니까 걱정하지 않아도 돼
いつかその小さい手でつかめデカイ夢 언젠가 그 작은 손으로 붙잡아 큰 꿈을. しばらくは俺達のデカイ船に乗って 잠시동안은 우리들의 큰 배에 타고 経験してく喜怒哀楽 生まれる思考 경험할 희노애락 하게 될 생각 プラスにマイナス 플러스에 마이너스 時には怒り怒鳴るだろう 가끔은 화가나서 고함도치겠지 必要とあればひっぱたくだろう 필요하다면 때리기도 할거야 何が良くて 何が叱られて 무엇이 옳은지 무엇때문에 혼나는지 しかと見なそのつぶらな目で 확실히 봐 그 동그란 눈으로 俺の振舞い 俺の行き方 나의 행동 나의 방식 手は抜かない君との接し方 손 떼지 않을거야 너와 마주하는 것을.
子供の教育は親の責任 아이의 교육은 부모의 책임 教えてやろう勉強以外の事 가르쳐줄거야 공부이외의 것 大した事は出来ないけど 대단한건 못하지만 君に子供が生まれたらこう言うよ 너에게 아이가 태어나면 이렇게 얘기해줄게 大切にしな家族と仲間 소중하게 여겨 가족과 동료를 それは君の宝だから 그건 너의 보물 이니까
Hey my baby さぁ今日からはもう2人じゃねぇ Hey my baby 자 오늘부터는 더이상 두사람이 아니야 My lovely さぁ今日からは3人だね My lovely 자 오늘부터는 3명이야 Hey my ファミリーこの先に何が起きようが Hey my family 이제부터 무슨일이 일어나더라도 守ってやっから心配しなくていい 지켜줄테니까 걱정하지 않아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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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Mitsu the Beats의 노래 중 컴필레이션 음반 Change the World에 수록된 곡. featuring은 Kohei Japan. 아는 사람은 알테지만, Mummy-D의 연년생 남동생. 이 노래가 발표된 것이 2002년 12월인데, Kohei는 곧 결혼할 생각을 갖고 있었는지 실제로 2004년에 결혼하여 지금 현재 두 아들을 둔 아버지가 되었다. 그의 블로그엘 가보면 확실히 아이들 이야기가 많고, 작은 아이보다는 역시 큰 아이 이야기가 많다. "어느샌가 그저그런 애아부지 블로그가 되어가고 있네요" 라고 스스로 말할 정도.

이 사진은 큰 아이가 촬영한 둘째. Kohei의 휴대폰 Key Lock 해제법을 기억해놨다 Kohei가 자는 사이에 사진을 찍었단다.

이 사진은 스즈가 촬영한 자고 있는 아빠. 사진을 본 Kohei의 감상은 '더러워'. 아이들의 자는 모습은 무엇보다 귀여운데 어째서 아저씨의 자는 얼굴은 이렇게 더러운걸까 라고..
하지만 곧 이어 나온 말은 역시 '훌륭해.' 어쩔 수 없는 애 아부지, 아들바보.
솔로 세번째 앨범인 [family]로 가족사랑을 마음껏 노래한 Kohei. 일본 힙합인 최초로 얼마전 아사히 신문의 '人(hito)' 코너에 소개되었다. 블로그를 봐도 노래를 들어도 가족 사랑이 담뿍 느껴지는 랩퍼 Kohei. | | |
이런 노래를 만들 수 있다는 것도, 받을 수 있다는 것도 축복이지 않나 싶다.
관계에 실패하는 가족이 너무나도 많은 지금을 생각해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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